FACILITIES

POHTO ZONE

드넓은 공간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감성 글램핑을 만들어보세요.



느티나무 수령 450년 


우리 글램핑장 앞 마당에는 나이가 450년이 넘은 느티나무 세 그루,  '삼괴정'(三槐亭)이  아름드리 앉아 있습니다. 그 옛날, 마을에서 삼 정승이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느티나무를 심었다고 전해집니다.




DECK ROAD 


글램핑장 진입로를 따라 이어지는 데크로드


소백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마지막 피치를 올리며 흘러드는 곳, 

순흥저수지 둘레길이 글램핑장 입구에 있습니다. 

온화하게 펼쳐지는 순흥 저수지 데크로드를 걸어 보세요. 

해 질 녘 잔잔한 물 위로 어둠이 내릴 때면 

평화롭고 고즈넉한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됩니다.

총 길이 1.35km로 그리 길지는 않아 

어른, 아이들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습니다. 

글램핑장에서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마무리해 줄 것입니다.

출처 : 영주시공식블로그